이야기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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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경영] 서평

에벌린 클락은 미국 최고 기업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영자들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의무, 즉 커뮤니케이션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을 가르쳐준다.? 이 책은 충분히 필독할 만한 가치가 있다. 로버트 월레스(Robert C. Wallace), 월레스 프로퍼티(Wallace Properties, Inc.) CEO

저자는 생생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알리는 이야기가 성공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시한다. 조직의 규모나 영리성, 공·사기업을 막론하고 조직을 경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이야기 경영』은 조직의 가치를 활성화하는 데 성공한 여러 기업들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클락은 리더십의 진수를 명쾌하게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자극을 주고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로이 사보이언(Roy Savoian), 센트럴 워싱턴 대학(Central Washington University) 경영대학 학장

선조의 가르침을 전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오래전부터 성공과 실패에 관한 우화를 사용해왔다. 이 책은 조직을 이끌고 있거나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멋진 우화를 담고 있다. 벌 오즈번(Burl Osborne), 연합통신 및 벨로재단 회장, 달라스 모닝 뉴스(The Dallas Morning News) 명예 편집장

<이야기 경영>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지적이고 통찰력 깊고 실용적이기까지 한 이 책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책을 읽고 나면 이야기를 더 잘하게 되고, 보다 나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마크 샌본(Mark Sanborn), 리더십 개발센터 샌본 앤 어소시에이츠(Sanborn & Associates, Inc.) 사장, 『우체부 프레드(The Fred Factor : How to Make Every Moment Extraordinary)』의 저자

세계적인 기업체를 이끌다 보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인간관계 형성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수단이 바로 ‘이야기’다. 에벌린 클락은 이야기 개념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이 책에서 그 점을 훌륭하게 입증했다. 테드 레온하르트(Ted Leonhardt), 앤섬 그룹(Anthem Group) 사장

<이야기 경영>에서 독자들은 나이키, 코스트코, 코닥,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유명 기업들의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다. 에벌린 클락은 이 회사들의 진정한 가치를 드러내는 이야기의 역할을 날카롭게 간파하여 책으로 엮어냈다. 스티브 데닝(Steve Denning), 전(前) 세계은행(World Bank) 지식경영 프로그램 이사, 『구름판과 다람쥐(The Springboard and The Squirrel)』의 저자

에벌린 클락은 조직문화에서 이야기가 차지하는 엄청난 저력을 보여준다. 문화는 신화나 이야기를 되풀이하여 들려줌으로써 형성되고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클락은 이와 같은 개념을 이 책에서 분명하게 증명했다. 더그 워커(Doug Walker), WRQ 회장

스토리텔링은 전통을 잇고 기록을 남겨 후세에 알리는 가장 오래된 매체다. 사람들의 마음을 끌기 위해서는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만큼 탁월한 방법이 없다. 에벌린 클락은 이 책을 통해 좋은 이야기의 힘과 설득력, 편안함을 완벽하게 활용하도록 도와준다. 더그 로렌스(Doug Lawrence), 멘로 파크 교구 교회, 예배 목사

<이야기 경영>은 의미 있는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 욕구를 잘 설명해주고 있으며, 어떤 문화나 조직의 일원이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매겨진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짐 헨리, 린다 헨리(Jim and Linda Henry), 『의사의 영혼: 열정, 회복, 희망을 말하는 의사들(The Soul of the Physician)』의 저자

이 책은 예로부터 인정받은 탁월한 방법이지만 대개 무시되곤 했던 스토리텔링 기법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고, 이를 통해 고객과 종업원들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팻 슈바프 박사(Dr. Patt Schwab), 공인스피킹 전문강사(Certificate Speaking Professional, CSP), 펀더멘틀리 스피킹(FUNdamentally Speaking) 사장, 『즐겁게 익히는 경영(The Rubber Chicken Guide to Management)』의 저자

놀랄 만큼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다. 어떤 회사라도 이 책에서 설명하는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라는 것은 사람들이 살면서 실제로 겪은 일을 소재로 하므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훌륭한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가 무엇이었고, 그들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왔는지 알 수 있다.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이야기에서 자신이 속한 기업의 가치를 파악할 때 조직문화의 기반이 견고해진다. 워런 반 젠드런(Warren Van Genderen), 사업가

코닥에서는 코닥 고유의 스토리텔링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혁신을 기반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회사 초기 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영감이나 창조력을 얻는다. 코닥의 설립자 조지 이스트먼은 지금처럼 쉽고 편리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개발한 주인공이다. 오늘날의 코닥 역시 소비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디지털 카메라를 판매하기 위해 이스트먼의 이야기를 본보기로 삼고 있다. 데이비드 카스노프(David Kassnoff), 이스트먼 코닥(Eastman Kodak Company) 기업홍보부서 매니저

나는 이야기의 힘을 두 번에 걸쳐 새롭게 깨달을 수 있었다. 첫 번째는 내가 어린아이일 때, 두 번째는 경영자로서 일선에서 뛸 때다. 뛰어난 리더는 예로부터 이야기를 해왔다. 이야기는 영원히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고전처럼 항상 마음 깊이 새겨두길 권한다. 이 이야기 책은 뛰어난 리더십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데이비드 암스트롱(David M. Armstrong), 『이야기로 경영하기(Managing by Storing Around)』의 저자, 암스트롱 인터내셔널(Armstrong International) CEO

현역에 몸담고 있을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내가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를 직원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사람들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리더라면 반드시 스토리텔링 기법을 배워야 한다. 에벌린은 유려한 글솜씨로 독자에게 조직의 핵심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열정적으로 말하고 있다. 게리 킹(Gary King), 스완슨 딘(Swanson Dean Corporation) 전(前) CEO

이 책을 읽는 리더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회사의 목표와 전략을 전달하면 모든 구성원들의 잠재능력과 열정을 100% 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할 것이다. 우리는 모두 단조로운 일상 업무를 좀 더 의미 있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 에벌린 클락은 그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폴 에르달(Paul Erdahl), 메드트로닉(Medtronic) 리더십 개발부서 부대표

온종일 어려운 기술 문제를 다루고 최첨단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이용하고 있는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의아해할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 담긴 간결하면서도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은 결코 기술로는 만들지 못하는 최고의 정보를 담고 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에벌린의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콧 버뱅크(Scott Burbank),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모바일 장비 부서 담당 이사

이야기는 모든 사람들의 행동에 활력과 의미를 부여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에벌린은 이 책에서 스토리텔링 기법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려주며, 보다 능숙하게 대화하고 싶은 이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한다. 넬슨 패리스(Nelson Farris), 나이키(Nike) 인사교육임원 및 최고 이야기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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