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읽기와 논리적 글쓰기

독창적으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읽으며, 논리적으로 글쓰기

글은 인간에게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타인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고, 남의 생각을 알아듣고 받아들일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다. 개인주의가 점점 심화되는 오늘날 사람들 사이의 소통은 정말로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글을 쉽게 잘 쓴다는 것은 세상과 만나고 타인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수단 하나를 얻는 것이다. 글은 또한 자신의 생각을 정밀하게 만든다. 글을 많이 쓰다 보면 생각이 명료해지고 표현이 분명해지며 뜻이 확실해진다. 그래서 글을 많이 쓰는 사람은 생각이 깊어지고 사물을 보는 눈이 점점 성장하게 된다. 이러한 성장은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게 작용한다. 잘 읽고 잘 쓰는 능력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특히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이다. <비판적 읽기와 논리적 글쓰기>는 학생들이 비판적으로 글을 읽는 능력과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그에 걸맞은 표현법을 갖춘
대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신장시키는 작문 교재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서로 전달하며 의사소통하면서 생활하게 된다. 이러한 의사소통 방법 중에서 핵심적인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글쓰기이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느낌, 기분 등을 상대방에게 전달한다. 이때에는 말이나 글과 같은 대표적인 의사소통 도구뿐만 아니라, 우리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표정이나 손짓, 발짓 등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한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말과 글이라고 하겠다. 글쓰기는 그러므로 인간이 지닌 대표적인 의사소통 수단 중의 하나인 것이다.
대학생들은 자신이 공부한 것들을 최종적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시험이며 과제물이고 논문이기에 대학생활 속에서 학생들은 자주 글쓰기라는 과제를 만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글쓰기에 익숙해지고 잘 쓰게 되는 것은 대학 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자격 중의 하나를 갖추는 것이기도 하다. 과제물을 잘 작성하기 위해서나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마지막에 필요한 것은 글쓰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학생활 내내 글쓰기는 호흡처럼 필요한 것이다.

전달하려는 내용이 참신하고 읽고 싶은 글이 좋은 글이다
좋은 글은 그러므로 먼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 자체가 참신하거나 읽고 싶은 것이어야 한다. 독자가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글을 읽을 때에는 그것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거나 감동을 느끼고 싶어 하는 것이다. 내용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좋은 글은 이러한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 된다. 그러한 글을 읽음으로써 독자는 지식의 양을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정을 정화하기도 하고 힘겨운 세상을 살아나갈 수 있는 새로운 힘을 얻기도 한다. 그러므로 의미 있는 글은 독자에게는 축복이 된다.

한글맞춤법 실제와 띄어쓰기, 정확한 문장을 학습할 수 있다
정확한 글쓰기는 이러한 현상을 분명히 극복해야 할 필요가 있다. 문법에 따른 정확한 글쓰기는 글을 읽는 독자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확연하게 다르다. 깨끗하게 정리되고 잘 닦여진 공간으로 독자를 초대하느냐 아니면 어수선하고 정리되지 않은 공간으로 독자를 끌어들여 혼란스럽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는 바로 이러한 문법을 지키느냐 아니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정확한 문장은 정확한 글쓰기의 기본적인 요소이다. 이 책에서는 글을 바르게 쓰는 방법과 국립국어원에서 게시한 한글맞춤법, 띄어쓰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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