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투자자와 금융실무자, 금융 산업에 취업하려는 대학생을 위한 금융 지식 종합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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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은 기업, 가계, 정부 등 경제주체들이 금융상품(또는 금융수단)을 거래하여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여유자금을 운용하는 조직화된 장소를 말한다.

금융상품은 현재 또는 미래의 현금흐름에 대한 법률적 청구권을 나타내는 화폐증서를 의미하며, 예금, 기업어음, 채권, 주식 등과 같은 기초자산뿐만 아니라 선물, 옵션, 스왑 등 파생상품도 포함된다.

조직화된 장소란 증권거래소나 선물거래소와 같이 일정한 거래규칙과 구체적 형태를 가진 거래소시장은 물론, 점두거래를 비롯하여 비상장증권이 거래되는 장외시장 등 모든 시장을 포함한다.

또한 금융시장은 경제주체간의 거래행위 과정에서 흑자지출단위(자금잉여집단)로부터 적자지출단위(자금부족집단)로 자금의 이동을 중개 또는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다른 측면에서 볼 때 은행에 예금을 하거나 증권 등 금융자산을 거래할 경우에도 금융자산의 움직임과 반대방향으로 자금이 순환되는데, 이를 자금의 금융적 유통이라 한다.

자금의 금융적 유통은 흑자지출단위로부터 적자지출단위로 자금이 이전될 때 발생한다. 이때 두 경제주체간의 자금유통을 금융이라 하고 자금의 유통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금융시장이라 한다.

금융시장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다루는 연암사 출판사의 [금융시장의 이해]는 대학생 금융 수업 교재로 초판을 발행하였다. 이후 개정 8판을 거듭하면서 대학생뿐 아니라 일반투자자와 금융실무자들도 전문적인 금융지식을 한눈에 공부할 수 있는 금융 분야의 스터디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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