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기는 언제나 배움의 시간이었다 : 윌리엄 번스타인의 투자 사명선언서 [투자자 불패 본능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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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가이자 신경과 의사, 경제사학자, 베스트셀러 저자, 금융전문가인 윌리엄 번스타인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똑똑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식견을 나누는데 인색하지 않아서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나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개인금융 칼럼니스트로 13년 동안 활동하면서 글감이 궁할 때마다 그의 도움을 받았다.

“요즘은 무슨 생각을 해요?” 마감을 앞두고 도저히 글감이 떠오르지 않으면 그에게 전화를 걸어 묻곤 했다. 그때마다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금융으로 관심을 돌린 번스타인은 월가의 방식에 오랫동안 익숙해진 사람들이 가지지 못하는 열정과 통찰을 갖고 있다.

여러분은 번스타인의 [투자자 불패본능의 법칙]에서 간결한 내용과 약간의 유머로 전달되는 그의 열정과 통찰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가 모든 면에서 그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공통적으로 확신하는 것은 있다. 머리글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지난 금융위기는 ‘배움의 시간’이었다는 것이다. 이 시간은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수 있는 최고의 투자 기회일 수도 있다. 조너선 클레멘츠


[투자자 불패본능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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